SUNNY 심볼 — 지구와 평화 기호, 흰 비둘기

작가 프로필 / 서대선 · SUNNY

세상을 기록하는
사진가.

나는 상황보다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을 기록합니다.
빛은 대상을 꾸미기보다 존재를 드러내야 합니다.

작가 프로필 / 2026

이름
서대선 · SUNNY
활동 지역
부산 · 대한민국
분야
다큐멘터리 · 에디토리얼 · 패션

“다큐멘터리는 떠나온 장르가 아니라,
계속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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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대상을 꾸미기보다
존재를 드러내야 합니다.

나의 작업은 사람들이 어떻게 견디고, 움직이고, 기억하고, 남아 있는지를 바라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패션을 촬영할 때에도 다큐멘터리는 내려놓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계속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관찰한 이야기들.

다큐멘터리 · 에디토리얼 · 패션 · 포트레이트 · 시

06

PERSONAL WORK · 2026

SLOW
BUSAN

BUSAN / PORTRAIT

도시의 속도보다 천천히 걷고, 부산의 빛과 사람 사이에 잠시 머무는 시네마틱 포트레이트.

다큐멘터리 사진가,
SUNNY.

다큐멘터리 사진가 SUNNY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진을 찍습니다.

전쟁터에서는 총과 칼이 무기이지만, 사진가에게는 카메라가 무기입니다. 저는 사진을 통해 문제를 드러내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활동 지역
부산 · 대한민국
분야
다큐멘터리, 에디토리얼, 포트레이트, 시
진행 중
Rohingya Refugees 2018—Present / Myanmar 2025—2029

기록과 인정.

2018—2020 / 05

2020

The Photograph

Winner

“Palske Reads the Verse”

2019

MonoVisions

HM · Portrait

“One Eye Boy”

2019

Monochrome

HM · Photojournalism

“The Child Waits for Her Mother”

2019

ND Awards

HM · People: Children

“Rohingya One Eye Child”

2018

Monochrome

HM · Photojournalism

“Luangan Refugee Orphan”

오래 남을
작업을 함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에디토리얼 촬영,
전시와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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