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REFUGEE STORIES · PART I
ROHINGYA
REFUGEES
로힝야족 난민들이 살아가는 공간과 그 안에서 이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뒤에도 계속되는 공동체의 시간과 사람들의 존엄을 바라봅니다.

작가 프로필 / 서대선 · SUNNY
나는 상황보다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을 기록합니다.
빛은 대상을 꾸미기보다 존재를 드러내야 합니다.
작가 프로필 / 2026
“다큐멘터리는 떠나온 장르가 아니라,
계속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00 / STATEMENT
빛은 대상을 꾸미기보다
존재를 드러내야 합니다.
나의 작업은 사람들이 어떻게 견디고, 움직이고, 기억하고, 남아 있는지를 바라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패션을 촬영할 때에도 다큐멘터리는 내려놓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계속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PHOTO PARTS /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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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선정 작품
다큐멘터리 · 에디토리얼 · 패션 · 포트레이트 · 시
01REFUGEE STORIES · PART I
로힝야족 난민들이 살아가는 공간과 그 안에서 이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뒤에도 계속되는 공동체의 시간과 사람들의 존엄을 바라봅니다.
02DEMOCRACY MOVEMENT · HONG KONG
자유와 권리를 위해 거리에 모인 시민들, 우산 아래 이어진 긴장과 연대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03EARTHQUAKE AFTERMATH · PART III
대지진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사물과 빈 공간을 통해, 재난 이후에도 계속되는 기억과 트라우마를 기록합니다.
04LONG-TERM DOCUMENTARY · 2025—2029
분쟁이라는 거대한 단어 뒤에 가려진 오늘의 삶과, 그럼에도 이어지는 사람들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05EDITORIAL · FASHION · 2026
다큐멘터리에서 길어 올린 시선을 에디토리얼과 패션에 적용합니다. 절제된 컬러, 단단한 구조, 인물에게 남겨진 여백.
PERSONAL WORK · 2026
도시의 속도보다 천천히 걷고, 부산의 빛과 사람 사이에 잠시 머무는 시네마틱 포트레이트.
POETRY COLLECTION · 2026
사진이 닿지 못한 마음의 장면을 짧은 문장과 여백으로 기록합니다. 계절과 빛, 사람을 바라보며 남긴 SUNNY의 시집.
02 / 소개
다큐멘터리 사진가 SUNNY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진을 찍습니다.
전쟁터에서는 총과 칼이 무기이지만, 사진가에게는 카메라가 무기입니다. 저는 사진을 통해 문제를 드러내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수상 이력
2018—2020 / 05
2020
Winner
“Palske Reads the Verse”
2019
HM · Portrait
“One Eye Boy”
2019
HM · Photojournalism
“The Child Waits for Her Mother”
2019
HM · People: Children
“Rohingya One Eye Child”
2018
HM · Photojournalism
“Luangan Refugee Orphan”
03 / 문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에디토리얼 촬영,
전시와 협업을 기다립니다.